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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손발부터 죽도록 사랑해
아 시바 존나 좋아 이문우 잇는 좀비미인데 이분은 좀더 스켈레톤미에 가까운
아 시발 잠깐만
이 순둥이가 효수된다니 세상사 다 부질업따
아 미자중 진짜 당신 미친 거 아냐 그만큼 몸은 가벼우니 천국이든 지옥이든 기꺼이 따르지요
추가로 티치아노와 렘브란트, 루벤스
3. 헝가리 화가 미하이 지치 Mihály Zichy의 1864년 그림. 그림 제목은 Romantic Encounter. 예전에 트위터에서 한 번 알티 돌았던 그림인데, 너무 예뻐서 저장해놓고 화가 이름도 구글링으로 찾아냈다.
아 진짜 이렇게 다 모인 거 벌써부터 촉나리언 각성하게 될 거 같은데
절대윱감해 #KOREA_NEEDS_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