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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복숭아_하늘_부름_받은_날 #소열제_녹빛하늘_아래에_만백성이_평안하였어 나 이 컷의 짜릿함을 아직도 못 잊어
너무 늦어서 먹진 않을거지만 일단 올려야지 꿀물이 컨셉에 맞게 꿀물 케이크를 만들어봤습니당 사실 패턴만들때 좀 뭉개진거 있는데 꿀 뿌리니까 다 가려지네요 ☆개꿀☆
원소곽도원담 가자 원소 죽자마자 여우처럼 원담을 살살 꼬시면서 원가를 분열시켜 자기가 실세잡고 죽은 원소에게 나름 빅엿을 날리는 흑화계략수 가자 https://t.co/824ZF2bxJA
저 모습때 좀 설렜음 나 저런 후줄근한 백수st. 옷 너머로 보이는 근육들 좋아한단말이야 특히 헐렁한 바지사이로 허벅지가 보이면....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이거 너무 오졌던게 관우는 장비 손을 잡으며 칼을 막았는데 유비는 칼날을 급하게 움켜잡아서 막아낼려고 했던거 왜 유비가 큰형님 소리 듣는지 너무 잘 알겠고 과몰입 오타쿠는 관우의 가려진 다른 손이 유비를 가로막을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맞아 울 아빠한테 곽도 보여주면서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회사에서 쓸데없이 정치얘기 꺼내서 물흐리는 애처럼 생겼다 ㅅㅂ 아빠
언니들...다시봐도 너무 잘 어울린다... 누구는 가늘고 예쁜 목선을 가지고 있고, 누구는 굵고짙은(완전취향) 눈썹 가지고 있고 둘이 알콩달콩 원거리 연애하다가 평화로운 곳에 신혼집 얻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현재 숙부, 과거 숙부, 미래 숙부 미쳤나봐
오? 좀 취향.. 혹한다
정욱쌤의 그 중년특유 근육반지방반 몸ㅎ 너무 좋아함 헹ㅎ 원양이랑 전해는 3분의2가 근육이고, 3분의 1이 타고난 골격에서 붙어오는 지방인 근육뚠뚠이 귀여워ㅎ 설표같아ㅎㅎ 뚠뚠이들 몸 너무 눌러보고 싶음 관우는... 정말 순도 99.9% 근육의 단단한 몸일것 같음 사진을 보면 더 비교가 잘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