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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소와 같은 베리드와 미아쨩의 대화...
그릴때마다 좀 분위기가 달라지는것도...같은..
나는 새로운 캐릭터를 그릴때가 가장 즐거움..
표지.. 적당히 좋아하는 구도로 완성함 어딘가 이미 망해있는것 같은 분위기를 좋아해서
표지.. 다시 그리는 중... 사실 이때까지는 귀찮아서 임시표지였던거라...
5월에는 쉬는날 많으니까.. 빨리 완성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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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와 소녀의 시간 / 제3화 / 통증과다의 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