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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서 보는 제목이 긴 만화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려보았습니다. 너무 좋아요. #先輩がうざい後輩の話
왠지 타임라인에 페니파커가 많이 보이길래 하나 그림
행자
프랑켄 프랑, 그리고 베로니카
클립스튜디오에 자동채색기능 들어가 있었구나. 몰랐네.
히비키 그림
그저 빛
우에노상은 어쩌구 하는 만화에서 우에노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 굳이 마음에 드는 부분을 꼽자면 눈을 감을때 흰자는 냅두고 검은자만 감아서 비실이 같은 눈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