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나만 라임 좋아했던거 아니죠 그렇다고 다들 빨리 말해조요
>흐렁님 에디션<
↶↷
すかいちゃんちのスカーちゃん借りて黄色☆
투톤 ツートン
모든 그림자가 죄다 퍼런쪽으로 기울어버리는 김시체의 슬픈 색감 すべての影が青っぽくなっちゃうシチェの悲しい色感
#그림쟁이_분들_그림_온도차_보여주세요 온도차(물리) 温度差(物理)
웃긴건 숭수 얘는 갈수록 어째 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애일리 없잖아! 가 되어간다... 네배콜 진형제 엔딩샷 보면 확실해집니다...
(착_즙) 무려 한다는 소리가 >잘도 내 귀여운 동생을< 근데 목소리 너무 달라서 다른성우 쓴 줄 알았는데 쌍둥이라 그런지 둘다 야마구치 캇페이인거 알고 성우의 세계에 다시 한 번 놀랐었다
그리고 나나는 지금봐도 자잘한데 너무 힘써서 정작 중요한데는 힘 다빼버렸다는거 자꾸 떠올라서 죽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