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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정리 하다가 줏은 그림을 완성시켜 보았다. 애기들이니 파스텔톤으로 곱고 이쁘장하게...😙
언제 왜 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이렇게 그리다만 그림이 꽤 많다🫠
이번 주 바스티안 연재분중에 참 기분이 이상해졌던 부분. 그동안의 많은 궁금증이 설명되었는데 납득이 가면서도 참 미련하기도 했고..ㅠㅠ맘 아파라..
완결나기 전에 바스티안 빼고 클라우비츠 전원 사이좋게 손잡고 자살했으면 좋겠다 못된 놈들...
근데 오늘 왜 휴재얌..😢
얌전히 기다릴게요오..
어제 바스티안 연재분 보다가 맴이 아파져서...
상처는 너무 맘 아프지만 드디어 이해의 실마리가 잡히겠구나 싶으면서도 서로 싸우고 할퀼 때보다 더 헤어질거같다는 불안감이 든다..ㅠㅠ
얘들아 이제 그만 도망치고 차라리 붙어서 지지고 볶고 해라 젭알ㅠㅠ대화도 좀 하고...
Tmi입니다만
우리 에드가는 낮에는 걷지 못하는 남주라서
(사실 밤에도 대부분 앉아있긴함ㅋㅋㅋ)
계속 앉아만 있어야하는 캐릭터이다보니 한없이 정적일까봐 일부러 부산히 움직이게 하는 편인데요. 문득 생각해보니 에드가의 대부분의 컷에 얼굴에 손이 올라와있네요.ㅋㅋㅋㅋ🫠
이번주 바스티안은 그동안 언제 터지나 했던 것들이 줄줄이 터져서 우리 잡놈이가 내내 피곤해보여서 오전에 그려보았다.
굴러라 굴러! 할 때는 언제고 또 이러니 맴찢...🫥
짝사랑남 편애자가 이렇게 간사하다...
과거를 알고나니 또 마음이 사르르....눈물이 또르르...
행복해라 얘들아...ㅠㅠ
얼마전 개짓 볼라고 시리즈를 딱 켰더니 딱 휴재 공지가 올라와있어서ㅠㅠ 눈물을 머금다가 인상적이었던 장면을 그려봄
역시 나 따위의 허접한 그림으로 정태언이를 살릴 수가 없었다. 액정을 뚫고 나오는 알파미란....(기절)
그나저나 연재를 몇개를 보고있는거지 나...?🫠
바스티안 보다가 남주도 아닌 내가 너절한 기분을 느껴버린 부분...
설레이게 등장해 엿만 안겨준 남편색기만 없었으면 오데트가 잠시나마 소확행 즐겼을텐데..😢
가만 보면 먹기 싫은건 꾸역꾸역 먹고, 먹고 싶은 건 제대로 먹는 게 한번도 안나와 그냥 내가 그려 본 크림 가득 커피와 초코케이크 ☕️
어제 연재분에서 뻘하게 귀여웠던 뗄감 줏으러 다니는 레이디 오데트..
탐정아재는 왜 하필 수치스럽게 그런 걸 보고해.....ㅠ
빨리 바스티안 만났으면 좋겠기도 하고
멀리 도망갔으면 좋겠기도 하고...🫠
어쨌거나 행복해라 오데트....!!!😭
바스티안이 없는 주말을 곧 맞이하며...
생각해보니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
잠든 오데트를 보며 아침부터 기운찼던(?) 네가 꽤 좋았다....
그때로 돌아와다오...!!!😭😭😭
이런게 꼭 지난 세기의 얘기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