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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혹성탈출 시리즈
진화의 시작: 고독한 시저가 안타까움. NO 라고 할때, 다리위에서 말타고 등장할 때의 그 소름을 잊을 수 없음
전쟁의 서막: 시저가 윌과 찍은 비디오 돌려볼때 같이 오열함. 초반부 시저가 진짜 멋있음
종의 전쟁: 원작파들은 이걸 제일 좋아할것같다.
14. 코코
내 주변에 코코 싫어하는 사람 없더라. 전개가 뻔해도 반드시 눈물 흘리고 마는 ㅋㅋㅋㅋ 아직도 리멤버 미 부분만 들어도 질질 짜게 된다. 화려한 영상미도 너무 좋고 영화를 통해서 보는 멕시코 문화도 즐거웠다. 노래는 당연히 좋고
7. 토르: 라그나로크
마블 시리즈 진짜 다 너무 좋아하는데 라그나로크 최고 아니냐고.. 토르가 가오갤과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고 로키까지 너무 사랑스러워서 좋다 아니 꼭 히ㄹr링이 더빙해서만은 아니고요 예. 넷플릭스에 들어와 있었을때 작업 영상으로 매일 틀어뒀던 수준. 근데 또 집중해서 봄
4. 장고: 분노의추적자
영화관에서 봤다가 얼마전에 다시 봤는데 또 좋더라. 디카프리오가 진짜 연기 천재인거 알겠고 느닷없이 총 갈기는 장면들이 마치 변신물 변신중에 갑자기 공격하는 듯한 사이다를 안겨줘서 재미있다. 그리고 속이 정말 정말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