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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림의 에무얼굴 완성은 코치라데시타...........(머쓲
소아과 선생님의 사탕비~
엎드려있을때의 람찬이 넘 좋아요...
에무센세 에가오를 너무 사랑해
평소대로 대선생이 케이크를 먹고 에무가 혼자서 넘어지는 날이었다 그랬다.
람찬~~
에무랑 마이티랑
뭔가 게으름+몸과 마음의 여유 부족 상태인데 나름 에무덕질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 일부 슈슉
명영 도련님 너무 사랑해서 한번은 그려보고 싶었다ㅠㅠㅠㅠ
해피 발렌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