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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야할건 안그리고 이런거나 그리는
잼잇다
원래 이 채색이었는데 암만봐도 그림 분위기랑 안 어울려서 걍 갈아엎었다ㅠ
123812년만에 그린 데가 그림 대사 넣을가말가하다가 걍 안 넣었삼,,,
꿈에서 나왔던 인어 머시기....
옛날 낙서 정리하다가 또,,,, 갑자기 그려버림,,,, 잼있다
진짜 바본가 그림 올리고나서도 뭐가 이리 허전하지 싶었더니 흉터를 안그렸음; 스케치에는 그려놓고 어떻게 까먹을수가 있단말임...ㅡㅡ
몇달째 그림 완성 자체를 못해가지고 자신감 팍 떨어진 상태인데 이대로 가면 걍 아예 손 놓게 될거같아서 간단하고 디자인 단순한 그림 완성하는거부터 하려고 함
모동숲 최애 모니카~
흑백 사진 모작 (시작은 면크로키였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