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쓰사웨쓰가 보고 싶을때마다 옵프 볼륨1을 읽는다.. 쓰사웨 관계의 정수가 여기 있으니까😇 사웨는 타인한테 잘 휘둘리는 편인데 여기서 타인이 스타스크림이 되면 망하는게 너무 좋아🔥 쓰는 사웨가 회피하고 싶어하는 문제를 굳이 직시하게 만드는데 여기서 사웨가 밀리는게 넘 쩔어.
딱봐도 쎄보이는 애가 쎄보이는 무기 들고 항복하라는 말 읊고 있는데 쫄기는 무슨 오히려 빡쳐하면서 눈 부라리는 스윈들 너무 좋아. 스윈들도 그 긴 전쟁에서 살아남은 메크라서 깡 하나는 죽여줌. 웬만한 상황에도 대응책부터 찾아내는 스윈들 최고야 ㅠㅠㅠ 역시 컴뱃티콘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