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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커뮤 로그였는데 너무 하찮아서 한참동안 안 올리다 이제 올림. 한 장의 피부 색이 다른 건 수갑 게임 파트너 캐릭터의 손이기 때문.
여람이가 같이 신청한 보든즈와네 브리짓 문왈트. 이름... 대예쁨... 그리고 이름이랑 외형도 찰떡이야... 너무 예뻐서 그리는 게 정말 즐거웠다!
여람이 커미션으로 작업한 비앙카 데 폰티. 채색하기 바로 직전에 타블렛이 말썽을 부려서 간담이 서늘했음... 물방울 그리는 게 재밌었다!
TRPG용 캐릭터. 요즘 그림을 너무... 너무 뭐라고 해야 하나... 너무 막 그려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조금 힘줘서 그려봤는데 몸이 너무 안 좋으니 내가 뭘 그렸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