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탐라 늦게 봐서 엄청 늦었.. 주제가 맘에 들어 뒤늦게라도 참가합니다 곧 방영할 5기를 기다리며 애니메이션풍으로 이번 주제 [맞잡은 손]을 촬영한다고 냥코센세와 나츠메에게 포즈 취해달라고 리퀘했을때의 두 사람을 상상하며 그렸습니다 #나츠메_전력_60분
결국 주말 지나고서 완성을....ㅇ<-<
이번 그림은 한복입은 세바스찬과 시엘! 다들 즐거운 추석명절이셨기를...^-^!
韓服(ハンボク)を着たセバスチャンとシエルを描きました。*^◇^*
[이소설-ESOSUL] 정예찬 작가님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여미의 구슬'표지가 공개 되어 올립니다. https://t.co/uVeyGSOp9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