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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뽀짝 에르제. 비주얼은 귀엽고 고귀해서 내 취향인데 최근 캐붕때문에 에진핑으로 불리는 듯.
던파는 도트랑 BGM 하나는 끔찍하게 잘 뽑는단말이야. 기술은 발전하는데 왜 운영과 유저는 같이 발전하지 못할까?
지금 생각해도 일회성으로 쓰기엔 아까운 캐릭터였다. 연수생 시절 진짜 이쁘네.
확실한건 이나즈마에 나올 성우는 예상가능 하단 것 이 둘은 100% 나오겠지
이세계에서 뵙는 납작여사 안녕하세요. 어머님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원신은 목소리 뒤틀리는 흑화컨셉 스킨 안나옵니까ㅠㅠ
10살부터 인연이 생긴 던파. 시간이 흘러 캐릭터가 강해지듯 각성씬의 일러스트도 발전한 모습을 보니 정말로 살아있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정치글은 좀 참자...이 인간아...
일을해라 객경
이런 대청마루에 앉아 돌담너머의 석양을 보면서 사색을 즐겨보는게 얼마나 낭만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