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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어요. 거리에서 자고 있는데 왠 젊은이가 다가왔어요. 키가 크고 강한 남잔데, 내게 불친절했어요...그런데 잘생겼어요.”
로마의 휴일(1955)
톄쓰주의하세요,,, 올려도 괜찮은지 몰것다 어차피 내개인계정이니까 ㅎ 비계에서 말햇던 해연고 다니는 대한민국 야구의 희망 투수 한유현의 소중한 누나 한유진 톄쓰 해연고야구부에게 마돈나같은 한윶,, 해연고 앞 김밥천국에서 알바함 ~ 최근세성고 이사장이 김밥천국 단골이 된 이유는..?
한유진 프로필 모습으로 촬영장와서 어색하게 무슨 촬영을..;촬영까지나 하냐; 유현아 이거안하면안되냐; 예림아 나 어떡하지; 뭘봅니까구경났습니까? 하면서 어쩔줄모르는 애기고앵상태인데.. 에디터랑스타일리스트들이랑 포토실장 다들 눈돌아서 열심히 꾸며준 결과물인거같음.. 눈에 아이라인도한듯
요새 제 취향의 근간이 의심스러워서 한번 모아봤는데 먼가공통점이 있는것같나요? ㅠ 걍 잡식인거같은데요... 근데 일단대체로 한성격하는애를 좋아하는것같긴함 금발양아치에 진심인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