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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가 만들어 준 생일 케이크 맛보는 중🎂😍
#나도_거칠게_축하해줄수_있거든
#올해도_축하해달라고_썻어요
#0204_Happy_Taejun_day
신규호가 이번에는 슬쩍 시선을 피한다. 다시 보니 심술이 난 것처럼도 보였다.
‘아…….’
약간 부루퉁해 있는 게 영락없이 볼에 뭘 빵빵하게 넣은 다람쥐 꼴이다. 저도 모르게 입가의 긴장이 조금 풀렸다.
‘정말 뒤지게 귀엽네…….’
파트타임 파트너 4권 (완결) | 체리만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