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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ㅜㅠ. .나 또 가좍컴션왔다 얘들아. .., .ㅜ
그래..일케 단란하고 따땃하고 오붓한 엄마아들인데.. .파양이 뭐냐 파양이.. 우리 아덜..엄마랑 평생 행복하자. ..ㅜ
🎨이비님
여보세요...응 엄마.. .응응..나 지금 바다야... .곧 용궁 도착해....응...나 지금 끝내주는 여름 즐기는 중이야...응응... . .이따 용궁 도착하고 다시 전화할게... ..
나... ..나 울어.. . .... .나의 인터넷가족이 컴션 신청한것도 아닌데 울집 우라사니 그려주셨음.. . .. 하..나 진짜 행복해서 어쩌지...??? 진짜 대박이지않냐구 . ..여기가 내 묫자리구나
오늘 나 생일인가봄. . ... .. . .오늘 새벽에 실친창문 열라게 두드려서 컴션신청했는데 벌써 오는게 말이 돼...? 다들 천재컴션 우라사니를 봐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