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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정직하게 쓴다는 평을 피하고 싶으면 컬러피커의 움직임을 대각선에서 직선으로만 바꿔도 효과가 나타납니다 색이 심심해서 색조를 움직일 때는 메인 컬러 영역을 크게 잡아두고 포인트만 살짝 발라주는게 통일감 있고 튀지 않아요
새벽에 생각없이 쓴 게 알티를 타서 조금 덧붙여봅니다... 채색엔 정답이 없으니 꼼수라고만 생각해주시구요 회색(채도 낮춘 색)은 전체에 깔지 말고 베이스컬러 혹은 포인트로만(제일 어두운 그림자 영역 안쪽으로) 찍어주세요 1차 명암 넣듯 모든 부분에 넣으면 투명해지는 대신 그냥 칙칙해져요
더 소소한 팁: 고유색을 가진 색감을 뽑고 싶을 땐 배경색을 깔고 그 위에 원하는 피부색을 불투명도 먹인 브러쉬로 문대서 뽑으세요
피부 채색할 때 베이스 컬러는 아주! 밝은 회색으로 깔아주면 살짝 투명하면서 혈색이 사는 피부를 칠하기가 좋아요 1차 명암은 베이스 컬러에서 채도만 높여서 눈 주변/볼터치/입술/목 전체 깔고 2차 명암은 그림 톤에 맞춰서 채도/명도/색상을 조절해서 칠해주면 실패할 일 없는듯해요
덕계에 올린것들~~
https://t.co/7JBKk02q63 자캐월드컵~!~! 321위 순서대로 나란히 세워줬어요
사이툴 쪽에서 쓰던 설정은 이렇습니다 클튜보다 더 가볍고 미끌미끌한 느낌? 색 섞으면서 묘사 쌓을때 정말정말 잘 먹고 좋은 설정이에요.... 선화 채색 블렌딩 전부 이 설정 하나로 커버 가능해서 솔직히 아직도 이쪽이 더 편해요 빨리 쳐야 할 때는 사이툴부터 킴
브러쉬 하나 추천 나왔습니다 커스텀 브러쉬 하나 때문에 8년동안 사이툴만 쓰던 저를 클튜로 완전히 갈아탈 수 있게 해준 채색브러쉬! 브러쉬 끝에 뭔가 샤샥 느낌 들어가 있어서 머리카락 채색 날로 먹어요 https://t.co/vIFYU02Pqy
얼굴깎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