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사실 이 가벨 뭔가 많은 말이 함축된 표정인게 확 느껴짐
‘회의한다고 해놓고 잠깐 어디 다녀오겠다더니 얼마가 지났는데, 오지도 않고 뭐하나 했더니 낮부터 부인 괴롭히고 계셨던겁니까 참 원래 안이러시던분이 바뀌어도 참 많이 바뀌셨네요 그래도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이제 그만하시고 어서오세요’
약간 이 잔 느낌으로다가.. 렘드 로고 같은거 박으면 멋있을거 같은..!!! https://t.co/r798mrEr1o
근데 울 맥시 대단함.. 바로 옆에서 물소리 내면서 무슨 조각상같은 사람이 씻고 있는데 개의치 않고 이불 뒤집어씀.. 나같으면 침 흘리면서 훔쳐보거나 아예 의자 갖다가 대놓고 감상할 거 같은데.. 울 맥시 가진 자의 여유.. 옆에 마스터피스 두고도 이불 덮고 눈 감아버리는..
리프탄,, 토벌 갔다온 탓에 약간 헬쓱해진 것 같기도 하고.. 체지방 박멸된걸까 유독 오늘 근육들이 자기주장이 강한 거 같다… 더 선명뚜렷한! 그리구 얼굴도 되게 더 날렵? 샤프해진 느낌…
탄서방.. 자네 토벌이 고되서 그런가 약간 헬쓱해진 것 같은데.. 얼굴도 갸름해지고 그래서 더 잘생겼구만
있지,, 난 너네가 웃을때마다 개로이소를 죽이고 싶어진다구.. 어떻게 죽으면 통쾌할까 생각하는 무서운 인간이 된다는거 알고 있어?ㅠ 행복해라 쓰레기는 내가 치울게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