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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treakcc 이렇게 또 버림받는 용자의 마음............. 하지만 적장발 사이보그 20세 미남자를 보며 꼴.을 깨달은 유치원생 바로 저니까^^>
나 아까 이런 악마(?)가 나오는 꿈을 꿨우 ㅠ 플라스틱 마네킹같은데 팔다리가 없어서 저렇게 어깨를 움직이면서 돌아다녔는데 둔중하게 생겼지만 ㅈㄴ빠름 ㅋ ㅋ ㅠㅠ팔도 없는데 날 끌고 갔다고 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정신차리고 저새끼 허리잡고 바닥에 내다 꽂아서 뭉게버리고 꿈에서 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