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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에 대충 이딴 요상한 로코같은 장면 보고싶다
학교 최고의 인기스타 엠마를 짝사랑하는 너드 노먼이요
본격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초코를 만들어 전해주려고 하지만 방해요소가 너무 많은데...!로 시작하는 와장창 챙그랑 개그물
빨강망토 차차에유를 리퀘로 받았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재밌게 그렸습니다
애들이 상상놀이하는 느낌으로 나는 차차! 나는 뚜뚜!하고 호명하는 장면으로 그려봤어욬ㅋㅋㅋ 변신 엠마는 덤
약네 2기 실망스러워도 엠마랑 레이를 관성적으로 그리게 된다
손잡고 있는거 그리려다 도중에 딴길 채색으로 빠지고
내 안의 엠마는 대부분 이런 이미지인데 어쨌든 애니팀 연출이랑 안맞음
약네에 엠마 활약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에피소드도 없고 에피소드 주요캐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약속의 네버랜드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