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키세 크리스 캐릭터의 요소가 아그네스 타키온, 맨해튼 카페로 나뉘어들어갔다고 생각하는데, 생각해보면 휴케 일러스트레이터의 디자인의 인자를 가지고 있는 말이 셋이나 있는건데 사이게임즈한테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달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인간적으로 디자인발주때 레퍼로 줬다고 봐야
테즈카 작가는 만화로서 전후 일본인들의 영혼을 정화하기 위해서 결국은 "긴 구멍"으로 일본인의 죄를 다뤘는데(다시 말하지만 이는 결국 일본인을 위함이다.) -데이터말소-당하고 "만화의신으로 박제"되었다. 미즈키 작가는 늙어죽기 직전 리메이크 키타로까지 빨갱이사상을 펼쳤으니 훨씬 훌륭하다.
키타로의 작가 미즈키 시게루는 철완 아톰의 테즈카 오사무와는 다른 벡터로 전후 일본의 어린이들에게 꿈과희망을 전달하고 싶어했는데, 오래 살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빨갱이사상을 유지했던 점에서 테즈카보다 공이 많다. 정작 정신론을 극혐했던 참전군인이라는 점에서는 해석이 달라서 재미있는 점
작금의 잘팔리는 창작물들 상당수는 남고생이 별세상에 가서 괴롭힘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기연으로 얻은 능력을 가지고 잔인하게 복수하고 여자를 탐하고 동료를 이용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은 성격은 좀 더러워도 기본적으로 소방관 선생님들 같은 존재이다 일부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