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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나름 달달한 소재 많은데 아.. 싀은이 박치기짤들 보고있었더니 루돌프 수호 코가 빛난다고 놀리면 시은이가 머리 빡빡깨고 오는...머 그런것만 자꾸 생각나서.. 그 후로 사슴들은 그를 매우 사랑했네
태오 밬곹러스러운 장면들 볼때마다 빌런으로 등장했지만 사실 사랑의 힘에 약해서/ 사랑의 힘에 정화되서 우리편 된 어쩌고......... 약간 기시감 느꼈는데.... 아.. 웨딩피치 통통
벽산시은이 앞머리 짧아도 차분한거 조은데 싹싹 쓰다듬어보고싶다 요새 머리는 또 길어서.. 수호가 큰 손으로 앞머리 넘겨주면서 이마에 뽀뽀 쪽쪽 하는거 보고쉽다
왕자 프로필 풀린게 없으니까 걍 내맘대로 생각하는데 작화따라 조금 줄었다 늘었다 해도 저정도면 근 15-20센치는 차이나지않남 하는 그런.. 시은이 162면 그래도 178은 넘을 것 같은데
연싀은은 약영에서 딱 세 번 운 다.. . . . .첫번째는 안수호때문에....두번째는 안수호 때문에.... 세번째는 안수호 때문에..... 그만 울게 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