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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서 깊은 조연이엇던 거임... 저기서 안경벗고 도와주려고 햇엇는데 머...당구칭구가 안경벗는 모습까지 멋있다고 캡쳐하지는 않앗어서.............
아무튼 은장은... . . .강하다..! 머냐 썰 풀때 나 같은데 어쨌든 존나 강하다... 어쨋든 세기의 미남이엇따... 어쨌든 굉장한 사랑을 햇다.... 어쨌든 영등포를 찌저따....
머 포인트를 정확히 설명은 못하겠는데 존나 좋다 애들 자연스럽게 통솔해서 가는게.. 가자. 우리 애 퇴원하고 머리잘랐나바 뒤통수 층냈더라 애긔.. 존나 냉철하고 기계같은 면까지 넘 사랑함 나는 쟤가 눈물을 흘린 순간들이 뭐였는지 아니깐
난 싀은이가 팩폭 오지는 대사 할때마다 정말 오금저리고얼어붙어영혼을바칠게요! 하고싶어져서.. 이건 근데 너무 수호 생각나서 마음아팠다 결국 싸울 의지도 없는 녀석을 다짜고짜 때린건 그냥 습관인가? 시은이 버튼이랑 철학이 어떤건지 너무 명확하고... 마음 아프고..개 예쁘고...
시은이 바쿠 캐해 너무 든든하고 감동적이엇음... 아니 긍까 웹툰을 봤을 뿐인데 사랑해야 할 애들이 넷이나 생겨가지고.. 나는 바쁘다.. 바쿠는 니들 같은 잡배가 아니야. 바쿠는 지지않아
예측불가능/존나강함< 존나 좋음 진짜 너무 좋아서... 머떻게 더 표현할 말이 없음 거기서 한발짝만 더 움직이면 그 다음은 너야. 늘 마무리 대사까지 넘 완벽해서 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