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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하고 다시 사유리 찾는 동우 하지만 사유리는 이미 집에 가고 없었다 사유리 집까지 가서 확인한 동우
한편 동우가 간지도 혼자 남겨진 줄도 모르고 혼자 귀신처럼(..) 로보펫 찾아다닌 사유리.. 다행히 찾고 기뻐한다
어찌어찌 해결되고 다들 무사함
긴장감 넘치는 한밤의 대치
다행히 이상한 낌새 느끼고 금방 고양햄 따라온 동우 이자식 사유리를 혼자 두고 가다니(어쩌라는겨
썸타는 동우(?) 냅두고 본업에 충실하기로 한 고양과 햄
로보펫을 잃어버린 사유리 제발 찾아달라며 처음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여기서 또 사유리를 만난다 이쯤되면 운명..데스티니
어느새 밤이 되고.. 매우 으스스한 폐건물 사이로 들어선 동우 이래도 되는 거임?
급하게 온 반응에 다시 출동(?)하는 동우 참 바쁘게 사는 초등학교 3학년 학원 다니는 것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