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미유카
"먀쨩? 뭐라고할까? 같이 다니면 묘한 시선이 느껴지지. 그... 고양이 모자가 원인인것 같지만, 저런 모자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다니는건 굉장하다고 생각해.
앞머리가 긴편인데, 머리카락 넘어 있는 붉은 눈은 정말 매력적이야. 비유를 들자면.. 악마. 그래. 악마의 눈동자라고 하자"
11
전에 그린거 좀 아쉬워서 다시 아리~
친구들이 내가 아리때문에 롤 시작한 줄 알던데
아리는 롤 시작할 때 스타팅으로 뽑은애일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