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듀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허니듀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フォロー数:181 フォロワー数:100

살짝 스포 주의

어제 435화 청명이와 한마리의 담비가 너무 귀여웠다 귀여움+귀여움=엄청 귀여움ㅠㅠㅠㅠ

2 10


요즘 이게 유행한다져 중간없이 스케치 선따기 색칠로 넘어가는편입니다...

1 3



천마 초삼이로 받았습니다 댓글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세번째는 댓글이 안달려서 못함..ㅠㅠ천마님 대사없으시다ㅠㅠ

2 3

수채화로 색칠해보려고 막 칠했다가 괜히 시도했다 싶다..달이 밝은 한밤중에 어르신하고 말트고 비밀트고 해서 밤중에 너 한잔 나 한잔
당보얘기 내얘기 너얘기 하면서 조용한 밤에 훌쩍임 하나 없이 과거얘기 하나씩 풀고 나 없고 당보없고 다 없는데 너 고생많았다 그 긴 세월 고생많았네 하면서

1 3

쓰고 싶으신 분들은 쓰셔도 좋습니다 출처 남겨주시면 더 좋아용

3 4

나중에 프로필사진용으로 쓰려고 그렸던 청명이 움짤

4 3

막 청명이 다람쥐 생각하면 욕심낼수있는만큼 큰 견과류나 도토리 한번에 입에 넣고 우물우물할것같다 백천이나 장문님같이 화산파사람들이 너무 크다고 그거 잘라줄테니 달라고 하면 안줄라고 버티다가 마지못해 주고나서 얌전히 다시 줄때까지 쳐다볼것같은데 다른사람이 달라고 하면 어딜 내꺼에

19 24

생각나는데로 말하느라 이도저도 아닌것 같다..서둘러서 주섬주섬 그려온..

2 8

이분의 썰중에 혼례복을 입은 청명이와 그 꿈을 꾼 백천이가 그려보고싶어서 허둥지둥 그려보고 이제서야 올리는 낙서..헤헤..
무협혼례복을보면 붉은천에 화사한 붉은복식을 입고 남편될이가 그천을 걷어줄때까지 기다린다면서요?색이 고운 혼례복을 입고 그천을 걷으면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