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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工知能が画像解析を行いタグをつけます(α版)
이노타케는 절제와 인내의 미학을 참 잘 아는 사람인것같음. 떠나고 돌아오는 이들을 묵묵히 지켜봐 온 사람의 삼점슛, 깨달음의 순간을 위해 아껴온 에이스의 웃음, 이만번의 훈련과 마지막 패스와 봄과 가을이 만나는 여름의 하이파이브, 아무도 몰랐던 손목의 아대 하나가 더해지기까지의 이야기..
高校では終われない、君へ。
고등학교에서 끝날 수 없는 너에게
슬램덩크 장학금 슬로건 배치 때문에 마치 강백호에게 하는 말처럼 보이기도 한다ㅠ
강백호의 농구 고작 고등학교로 끝날 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