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人工知能が画像解析を行いタグをつけます(α版)
오늘 11차보면서 간만에 더빙 막판 백호가 치수에게 넘나 해맑게
'고릴라 우리 이길 수 있는 거지!?'
하는데 으아앙 이 무슨 농구 4개월 아기가 고인물 주장에게 하는 잔인한 질문도 아니고 sd도 아니고 후광이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밝고 맑게 느껴져서 내가 sd 응 이겨 니 등 갈아서 엉어엉엉ㅠㅠ
원래도 좋았던 강백호가 더 좋아졌다 너무 귀엽고 재밌고 호쾌하고 안쓰럽고...뭐랄까 공룡과 남고생과 새끼오리의 장점만을 뽑아 빚은 괴생명체 같음 최애니 뭐니 하는 순위가 무의미함 그냥 허파 뒤쪽에 강백호 전용공간이 따로 생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