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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정성구 이자식 너무 과한듯
기어 착용 안함. 간지 같은 거 욕심이 없는 거임. 묵묵히 자릴 지키는 센터.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나 다소 신중이 과할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타이츠가 짧던가 없음!<<<<<
싱귤러리티 짭지아
그녀는 자신의 멍청함에 기반해 들숨과 날숨을 쉴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다
하지만 힘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잇몸이 간지러워져 개껌을 씹고 싶어지는 위험이 존재한다고 한다
#카운터사이드
#counterside
#カウンターサイド
#未來戰
오늘은 타이키 셔틀의 생일입니다.
일본 현창마 중 유일한 마일러로써 G1 5승의 명마.
세계를 제패한 금발의 마일러.
당근 별로 떠나간지 219일째.
타이키 셔틀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화랑도 수장즈들이 좋다 상선이나 국선 앞에서 자기 아래의 다른 화랑들 전원 무릎 꿇을 때 서있을 수 있는 사람이 이 넷 뿐이라는 거잖아 간지 미쳤음
아니근데진짜캐아름다움 이옷을봐... 이것이야말로간지고가오고아름다움이고 허어어어 어떻게 브로치가 삼각자 어떻게 브로치가 하트돌고래 나도 하트돌고래 브로치 갖고 싶어 팔아줘 달고 다닐 거야 나도돌고래모자 내놔
데스 평소엔 죅그마한데 공격할때는 커지는거
원래는 되게 크고 간지나는 존재인데
뭔 쪼끄만 꼬마가 지가 마을을 구하겠다고 사신이랑 계약을 하겠다하니까
애한테 맞춰서 쪼꼬미 상태로 같이 다녀주는걸까 싶음
몸매 부각하거나 헐벗은 갑옷이 아니어도 전사형 여캐는 얼마든지 간지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탤리아랑 아르토리아 같은 갑옷 스타일이 좋다. 탤리아는 해군이니까 그렇다치더라도 아르토리아는 판금갑옷 더 껴입어도 간지날거 같음. 그렇게되면 청밥 코스어님들은 갑옷 디자이너를 원망하시겠지🍷
요즘을 멋있게 사는 작가들의 맛있는 음식에세이
<요즘 사는 맛> 두번 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씨에 손발이 간지럽지만
당장 떠날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김신지 작가님은 상여음🍝으로 해소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상여음이 뭐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