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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거였다니... 파르페의 의심으로 자연스레 도결문이 살인에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나중에 이에대한 떡밥푸는 것까지 반전으로... 작가님은 천재다
도결문... 벨파르 돌아와도 놀라거나 기쁠거없이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이성적으로 먼저 돌아가는것봐 하 언니 미친거야 진짜?? 언니 사소한 성격 하나하나가 날 미치게해
도결문 파르페의 고뇌하고 있는 모습을 크로키하면서 웃는 얼굴 정말 행복해보여ㅋㅋㅋㅋㅋㅋ파르페 옷 안에 있는 무언가 보고 물음표 쳐놓은 것도 그렇고 저기 안에 뭐가 있는 걸까 막 상상도 했겠지 완전 몽상가 재질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