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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omNum 아악
와,,, 벌써 군침돌아요 이 여성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 뿐...
이놈은 어떠신가요 중매쟁이마냥 냅다 사진 들이밀어요... 러시아 살던 유럽계 가벼운 30대 초반~중반의 귀염둥이입니다 재주는 별거 없어서 떠돌아다니고 정 붙일 곳 안만드는 녀석이였대요
덤스트랭 참 알 수 없는게... 학교 로고는 (Dumstrang × ДУРМСТРАНГ)로 영어랑 러시아어가 혼합되어있고, 설립자는 불가리아마녀출신 네리다 불차노바, 덤스트랭의 의미는 18세기 독일문학 질풍노도(Strum und Drang), 유력한 위치후보는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글로벌 학교 덤스트랭...
[신간예약]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권> 신간 라노벨 북컬쳐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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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리에 근위 연대는 1800년 창설된 러시아 중기병 근위대로 아우스터리츠 전투에서 퇴각하는 러시아군의 후미에 남아서, 프랑스군을 저지하는 헌신과 용맹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정 러시아 황제들의 프레오브라젠스키 연대 제복 차림,
피터 1세의 연대 창설 이후로 로마노프의 황제와 황후들은 줄곧 연대의 명예 연대장으로 부임했었습니다
왕족들이나 고위귀족에게 그의 드레스는 최고의 유행으로 자리잡았고 그의 고객들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러시아의 황후, 프랑스의 황후 유제니 등 쟁쟁했습니다. 특히 첫 사진의 유제니 황후는 워스의 청색 드레스를 즐겨 입어 '푸른 황후'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하네요 :)
이 와중에 폴란드의 보수 가톨릭계는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들이 전쟁보다 낙태 때문에 더 많이 죽고 있다는 광고를 내거는 등, 어김없이 쓰레기짓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폭격에 맞아 죽어가는데 그 상황을 자신들의 교리적 선동에 써먹을 생각밖에 못하는 사람들이 신을 믿을 자격이 있을까? 🤦
<골로세움> 6권(완)
마침내 차세대 패권을 장악하려는 일본, 대러시아, 미국의 하코다테 대전의 결말이! 인류는 이대로 맨손 격투가 지배하는 살과 뼈의 시대를 걷게 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철과 화약이 지배하는 세계로 되돌아갈 것인가!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최종권!
<골로세움> 5권
일본, 대러시아, 미국의 인간 병기가 하코다테에 집결한다! ‘맨손 무력=권력’의 세계에서 패권을 손에 넣는 나라는 과연?! 150년의 세월을 넘어 ‘제2차 하코다테 전쟁’의 막이 오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러시아가 어서 전쟁을 멈추고
다시 평화의 봄이 찾아오길 바라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리스팅된 작품은 아래링크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co/1exTX3PqWf
https://t.co/WdY38K0bAB
#NFT #NFTartist #nftcollector #StopTheWar
#StopPutinNOW #WeWantPeace
한국은 러시아 네오나치가 그렸는지
중국 우마오당이 그렸는지 모를
이 그림을 보고 상처를 받아서
우크라를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굿럭..
GM!!✨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의 한다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세계평화분쵸🐦를 프사로 합니다!
ロシアとウクライナの協議があるそうですが、良い結果がありますようにと世界平和文鳥🐦をアイコンに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