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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란 머리가 단발인 이유(?)가 문득 생각났는데 애기땐 숏컷이었다가 점점 자라면서 머리가 단발이 된게 아닐까 싶다....의도적인 단발이 아니고 자라면서 가는 솜털같이 단발 돼버린 모리란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더 자라면서 딱히 자르지 않아서 장발이 아닐까 싶당 으헣헉
@__devilfish 문득 깨달은 사실. 오늘은 히메코짱 생일이였다는 것을!!!
생일 축하드리는 의미로 히메코짱을 웁웁!! /ㅂ/ ->
아침습작 밤의 아이 솔. 아마도 결말 이후 로아와 헤다(별이)를 바라보는 솔이 아닐까.... 문득 생각이 나서 그렸다. 용의 아이를 가지면 밤하늘색 머리와 눈동자에 은하수가 가득차는 밤의 아이.
이거 문득 왜 돗포는 칸논자카 돗포 안써..?
그리고 로고 쩐다..
더티독때는 모든 디비전 색 섞여있고
욬함 이케부는 파랑이랑 빨강
신주쿠 시부야는 노랑이랑 회색만 섞여있음
마이에스에서... 가능하다면 리에소영을 내고싶습니다.. 근데 표지그리고나니까 의욕 사라짐..
글고문득 제목을 저ㄸ ㅏ위로짓고나니 얼마나 많은분들이 하루히를 기억할까 하는 기분이 들엇다(ㅋㅋ ㅋㅋ
이 트윗과 이어지는 포스가 나오지 않는 포스신샤
정작 저 말을 한 다이아 본인은 가랑비에 젖는 줄 모르다 문득 눈치챘을 땐 흠뻑 젖어버린 거 같은 사랑을 하게 된 거면 좋겠네요
바일과 타낫세는 같은 눈동자색에 머리와 옷색이 서로의 색인데 다른게 있다면 표식의 차이겠지ㅠ
문득 둘의 컬러링이 같고 배치만 다른거 깨닫고.. 컬러부터 두 캐릭터들은 닮았지만 전혀 다른, 이해하지만 그렇기에 섞일수는 없는.. 그런 캐릭터성을 암시하고 잘 나타낸거같다ㅠㅠ 란테친척들아..
이번 4기 PV에 나온 그네있 장면(?이랑 퓰님의 찬드라세카르 한계(https://t.co/9slSTOxK4v) 읽다가 문득 생각난걸루 데쿠올마 . .. 이왕이면 둘이 행복한 미래가 정말로 있었으면 좋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