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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이와 사육장 친구들. 뭐글이지 하다 문득 퍼그님이 작년 변방에서 조용히 닥던 팬아트 그리던걸 보셧다는 이야길 듣고 넘 수줍기도 하고 감사햇던 기억이 나서 샥샥..
문득 생각나서 올려보는 표지 제작가이드.. 일러레님 대단하신 것 같다...
(물론 저는 구도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나: 00님, 구도가 이렇게 여주는 앉아있고 애기남주는 서있고 어른 남주는 이렇게..
일러레님: 아하! 네^^
전 후
<자기야! 오늘은 정말 내 생일이야!> D-7!🥳
세 번째 협력 물품은 챔츼님@mm_ytuna의 엽서입니다.
늦은 밤 드라이브 데이트,
당신이 문득 옆자리를 돌아보자 젠의 눈빛도 어느새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엽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본 엽서는 협력 및 참가자 전프레로 발송됩니다.
아 그러고보니 트위터에는 올리는걸 잊고있었네요. 마침 작년 이맘때 있던 회사에서 한창 작업했던 캐릭터입니다. 들어간지 3개월만에 프로젝트 중단소리가 나오는 바람에 제대로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캐릭터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작업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하나씩 올려볼 생각입니다.
당연인 것만 같았던
너의 말투와 표정도
바보처럼 난 그리워 널 불러본다🎵
대박 늦었지만
우리 구름이 노래 너무 다 좋구
문득 너무 좋구
정말 왕자님 같았던 팬미팅
너무 아름다운 추억 감사합니다❤️
#하성운 @gooreumseng
이 밤 문득 꽃 생각이 나, ‘양귀비’ 이름 써둔 책을 펼쳤다. 이보다 얇을 수 있나 싶은 것들이 여전히 곱게, 곧 날아갈 듯이 활자들 사이에 있는 거였다. 봄이 돌아올 때 까지 변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