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나버린 "지미미 추우면 안돼여어 감기 걸리지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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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떠나고 그는 끝나지 않는 겨울에 "

에일리 <첫 눈 처럼 너에게 가겠다> 듣다가 문득 생각나서... 요즘 아레스만 그렸더니 허레스 그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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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이와 사육장 친구들. 뭐글이지 하다 문득 퍼그님이 작년 변방에서 조용히 닥던 팬아트 그리던걸 보셧다는 이야길 듣고 넘 수줍기도 하고 감사햇던 기억이 나서 샥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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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 모래의 행성
소라
https://t.co/UJvOUwXyYL

`` 문득 떠올랐다면 알려줘, 그 혼돈의 꿈과 같은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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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회고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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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기억 중 하나인데
문득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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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키키 이미지들을 보니까 이런 지브리 작품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새삼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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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전에 그렸던 달력 생각나서 배포용으로 업로드 해봄미다 사월이 이미 다 지나갓지만 벚꽃도 다 지나갔지만 ㅋㅋ ㅋ ㅋ ㅠ 그래두 애기들 그려둔게 아쉬우니까 후후 맘대로 쓰새용 오버레랑 캌타 4월 5월 달력대수 12월까지 잇어서 매달 들고올거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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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생일이라 하니 문득 생각나서 찾아본 옛날옛적 모 행사에 내려다 펑크낸 1학년책 표지(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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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서 올려보는 표지 제작가이드.. 일러레님 대단하신 것 같다...
(물론 저는 구도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나: 00님, 구도가 이렇게 여주는 앉아있고 애기남주는 서있고 어른 남주는 이렇게..
일러레님: 아하! 네^^

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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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게 보고싶어졋어.. 사이좋은 애들보면 치고박고 싸우는게 보고싶어지는건 왜일까

근데 이 싸움 백퍼 쿠가가 이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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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소녀물 보자니 문득 그려보고 싶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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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IV에 정리해서 올리다가 문득 이어지는 장면이 생각나서
루틸이 들고 있는 건 안될 때를 대비한 스페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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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스 카구팔. 그냥 카구팔 낙서하려다가 문득 생각나서 스타킹 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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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과 얘기하다가 문득 옛날에 이런걸 그렸었지 하고 생각이 나서.. 4년전 둥차 코스카페에 협력했던 그림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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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오늘은 정말 내 생일이야!> D-7!🥳
세 번째 협력 물품은 챔츼님의 엽서입니다.
늦은 밤 드라이브 데이트,
당신이 문득 옆자리를 돌아보자 젠의 눈빛도 어느새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엽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본 엽서는 협력 및 참가자 전프레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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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건데 노운이 문신한거..
세란이 팔에 상처자국 남은거 덮으려고 한 것도 있을 것 같다.. 자기가 약했을때 구원을 거부하다가 생긴 상처를 덮어버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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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트위터에는 올리는걸 잊고있었네요. 마침 작년 이맘때 있던 회사에서 한창 작업했던 캐릭터입니다. 들어간지 3개월만에 프로젝트 중단소리가 나오는 바람에 제대로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캐릭터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작업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하나씩 올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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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인 것만 같았던
너의 말투와 표정도
바보처럼 난 그리워 널 불러본다🎵

대박 늦었지만
우리 구름이 노래 너무 다 좋구
문득 너무 좋구
정말 왕자님 같았던 팬미팅
너무 아름다운 추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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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 문득 꽃 생각이 나, ‘양귀비’ 이름 써둔 책을 펼쳤다. 이보다 얇을 수 있나 싶은 것들이 여전히 곱게, 곧 날아갈 듯이 활자들 사이에 있는 거였다. 봄이 돌아올 때 까지 변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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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떠올라서..
서프 이거 존잼이었는데 ㅋㅋ 내 최애 크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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