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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득 생각나서 혼자 뇌내망상중.... '-`
에디슨 아래서 일한다는것.... 내가 멘탈 터지기 전에 알아서 상사가 케어를 해주는것.... '-` 에디슨 아래서 일한다는것.... 거짓말을 전혀 못한다는것... '-`........
아름답지만 잔혹한 고대 그리스! 왜 사람들이 나한테 이거저거 부탁하는지 십분 이해가는 세계관. 테세우스 신화에 나온것 처럼 뭔 놈의 도적, 맹수들이 많은지... 게다가 펠로폰네소스 전쟁 중. 아주 정신없다. 풍경이 예뻐서 더 문득 느낀 잔혹함들이 배로 느껴지는 듯.
유료분 그리면서 문득 고딩 주은이가 궁금해서 그려봤습니다 :) 대학에 오면서 머리를 싹뚝 자른 주은이! 학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죠 ☺️
무릎냥이 부러워하는 친구들 보면서 문득 비술사들은 무릎카벙클을 로망으로 여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