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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프시케씨는 에로스 얼굴 첨보고 얼마나 놀랐을까?
남편의 그 어둠에 꽁꽁 숨겨져있던 작살미모를 확인한 순간을 지금 좀 공감하고 있음
이 얼굴을!! 이 얼굴을!! https://t.co/UgqzfLGiUq
하네되는 ㄹㅇ 페르온 나오기 전까지가 진국이었지
특히 무도회 부분은 연출이랑 브금이 너무 웅장하게 잘 어우러져서 뒤집어졌었음... 근데 그 뒤로부터 스토리가 루즈해지기 시작하더니 거슬리는 인삐도 더 많아지고 이제는 프시케 코빼기도 안 보임. 왜 이렇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