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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요&우츠로 관련해서는 대부분 슬프거나 심각한 이야기들밖에 없어서 개그캐로 가끔씩 나와주는거 좋아함... 센세 개그치면서 보케역도 한번씩 해주고 할때마다 흐뭇해짐
그래 너네는 거기서 행복하라거..,,....
거기다 해당 게임 주인공의 모션을 보면 페고 모션을 약간 수정한 것에 불과해요 심지어 그냥 그대로 들고 온 것도 있고요 찬찬히 보면 허락만 받은 짭이거든요.
다른 모션은? ui는? 게임 시스템은? 이것도 역시 페5 복붙이고요 스킨 바꾼 페르소나 5 느낌.. 이게 과연 오리지널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
이글루스 업데이트하면서 거기에 있던 걸 발굴...했기보단 내 컴퓨터에도 저장되어 있었는데 생각나서 꺼내와 봄
그때에도 지향하던 캐주얼한 채색은 못했었구나 싶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구나 짜식...싶어진다
"약조!"의 말이 마음에 쏙 드는 루미네 가 귀엽네.레베카가 거기 있는 것 같아ㅜㅠ
스트라에게 악의는 없지만 응원을 받아도 폴에게는 부담이 되지...
"잘못이 있다면 폐하께 있죠."그것은 옳다ㅎㅎ
아무튼 굴소스는 일을 해라!
[카카오페이지 | 웹툰] 황제와 여기사 176화 https://t.co/4Gx1mh9H1X
좋은밤이에요 이짤아시나요? 거기에서
'자기야, 왜이렇게 칭얼거려..' 라고 하던데 반하셨나요?
#자기야라고_부르면_누가_오는지_보자
#FGO
신사쿠 아니....최종재림은 무슨 거의 삼도천 건너오신 사무라이처럼 생겼는데 어떻게 저게 어딜봐서 아처야.....세이버라해도 믿겠다..거기다가...최종재림되면 보구 바뀌나?! 하고 최종재림 보구 보니까 아침에서 밤으로 바뀌는거 말고는 없다....하 화난다
이는 원중고 감독과 이현성의 대화에서도 잘 드러나는데 사실 스포츠란 결국 100%가 결정난 무언가가 아닌 어떤 가능성 끼리의 충돌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가능성끼리의 충돌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 가능성을 창출해낼 수 있는 '시도' 다. 바로 거기, 코트에 당신이 있다는 것.
뭔가 보자마자 밀리시타에서 리츠코 시구식 오퍼인가 거기서도 선택지로 고기만두랑 스포츠 드링크 나왔던 거 떠올랐기도 하고, 리츠코가 이전에 로손 편의점 명예점장 했던 적도 있어서 여러모로 적절한 소재였다 생각함ㅋㅋㅋ 마코토도 리츠코도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