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작가 페르난다 멜초르의 'Paradais'는 번역본이 아직이지만, 그 전작인 <태풍의 계절>이 마침 지난 달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아르헨티나 작가 마리아 가인사도, 'La luz negra'는 아직이지만 전작인 <그림으로 세상을 읽는 여자>는 번역되어 있다.

13 29

베아트는 친구라고는 마리아 하나밖에없는 개찐따마녀라고 ㅇㅇ...

0 2

크툴루성녀 가카ㅋㅋㅋㅋ예전에 본 문어마리아 생각나서 그려봄

99 285

마리스즈 첫 만남 때 마리아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

28 75

# 나는_이것까지_먹어봤다

자랑할만한건아니고 님들 혹시 성흔의퀘이사라고 앎?
퀘이사라는 이능력자들이 있는데 얘네가 힘을 얻는 원천이 마리아라는 선택받은 여자들의 가슴에서 나오는 성유임(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힘이 딸릴때 젖을빨면 갑자기 각성함
존나골때리는데존나재밌음 거유에진심인애니

13 3

마키마님 낙서.,.
마키마님 짱.,. 그는 신이자 마리아이자 .,.

0 1



커피를 주제로
마리아트 작가님이 그려주신 작품입니다^^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3 3

1. 뒤틀린 황천의 SD 아님
2. 재탕아님 오직 굿즈를 위한 뉴짤임
3. 크리스마스 테마임 헐
4. 지태마랴 주연진 굿즈임 미친
5. 존나 귀엽고 모에하고 오프숄더 산타걸 마리아와 만두찐빵목도리 루돌프 흑지태가 함께있음<<<임종

262 147

스탠드에서 마리아 시선 지태쪽으로 향한 거 짙먀러로서 너무 좋고ㅠㅠㅠㅠㅈㄴ귀여워......

13 26

난..나이 차이 나서 층 다를텐데 계속 쫓아와 귀엽다고 해주는 마리아가..진짜 너무 좋아...진짜 사랑 같아...
그래서 아직 학교에 다니는 2기의 마리스즈가 너무 좋아..

1 7

난 초반의 세린이가 싸가지 없어서 좋고 마리아는 착해서 좋아
취향이 대체 어떻게 된 거임

0 9

언뜻보면 어린애 갖고노는 싸패마녀같지만
알고보면 친구가 마리아 하나밖에 없는 찐따마녀입니다

0 3

그러고 보니 지태는 저를 제자로 삼아주세요! 저를 개로 만들어주세요! 하는 애들이 줄줄 따르는 마리아가 뭔가 해주겠다는 걸 살기 바빠서 안 사요 하고 안 받으려 한 애구나

6 14

근데 그렇게 했던 이유가 '마리아는 어차피 나 남자로 안보고 철벽치니까' 이 이유가 되게... 컸던 것 같단말임? 본인도 지은이가 자기 친구 이상으로 보는거 내심 알면서 철벽 엄청쳤던 전적이 있고요. 그니까 지태도 본질적으로 누울자리를 보고 눕는거.

0 4

지박령은 지태의 원맨쑈고 마리아 심리는 전혀 안나왔으니까 본질적으로 지태마랴 관계는 짝사랑관이다! 이래버리면 막 할말은 없음. 근데 나는 지태가 역광에서 마리아도 자길 사랑하긴 한다는걸 내심 깨달았다고 봄... 확신은 못하지만 깨닫긴 했음.

11 25

마리아가 지태 먹는 것에 신경 써서 챙기고 자기 국밥 덜어주기도 했지만... 이건 사실 배려나 챙김이 아니라 목적성을 가지고 과자의 집 마녀처럼 지태를 근돼로 키운 거라서ㅋㅋㅋㅠㅠ 지태는 그걸 잘 알고 있었음에도 흔들리고...

13 27

펀치력이 형편없는 주지태와 우주최강자 마리아

35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