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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작가 페르난다 멜초르의 'Paradais'는 번역본이 아직이지만, 그 전작인 <태풍의 계절>이 마침 지난 달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아르헨티나 작가 마리아 가인사도, 'La luz negra'는 아직이지만 전작인 <그림으로 세상을 읽는 여자>는 번역되어 있다.
1. 뒤틀린 황천의 SD 아님
2. 재탕아님 오직 굿즈를 위한 뉴짤임
3. 크리스마스 테마임 헐
4. 지태마랴 주연진 굿즈임 미친
5. 존나 귀엽고 모에하고 오프숄더 산타걸 마리아와 만두찐빵목도리 루돌프 흑지태가 함께있음<<<임종
난..나이 차이 나서 층 다를텐데 계속 쫓아와 귀엽다고 해주는 마리아가..진짜 너무 좋아...진짜 사랑 같아...
그래서 아직 학교에 다니는 2기의 마리스즈가 너무 좋아..
근데 그렇게 했던 이유가 '마리아는 어차피 나 남자로 안보고 철벽치니까' 이 이유가 되게... 컸던 것 같단말임? 본인도 지은이가 자기 친구 이상으로 보는거 내심 알면서 철벽 엄청쳤던 전적이 있고요. 그니까 지태도 본질적으로 누울자리를 보고 눕는거.
지박령은 지태의 원맨쑈고 마리아 심리는 전혀 안나왔으니까 본질적으로 지태마랴 관계는 짝사랑관이다! 이래버리면 막 할말은 없음. 근데 나는 지태가 역광에서 마리아도 자길 사랑하긴 한다는걸 내심 깨달았다고 봄... 확신은 못하지만 깨닫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