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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로 유사가족(이것도 유사가족인가?) 먹어도 되는거임?
아빠 독자 엄마 상아 아들 길영 (+딸 신유승)
김독자 보호자 모먼트 너무 좋다 아빠같은 듬직함
상아는 엄마같은 다정함
타래로 가족 모먼트 올려야지~
무진이 못보내!! 😭😭😭
분명 집착광공인데 넘 다정한 일편단심 무진이 꼭 보셔야 합니당 😍😍
#봄툰 신유리 작가님의 #수라의연인
많은분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https://t.co/fRETFKKLVl
백호처럼 하얗던 신유승이 강제로 악인화 되어 가면서 흑호가 되는거 연출도 좋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이건 결국 재앙 신유승은 악인이 아니라는 얘기 같아서 좋았다.. 😭😭😭
트릭 신유닛복 바지 밑단 다 똑같이 스트레이트로 돼있는거 통일감있고 멋지긴한데 약간 아쉬워..
구유닛복은 이렇게 바지 밑단 걷어입는거에서 애들 각자 성격 보여서 귀여움 아니우리트릭스타진짜귀엽네
평범한데 오히려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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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은 신유승 속마음 듣고 멈칫하는 장면이긴 한데..
이 표정 뭐냐면
자기한테 더이상 등장인물이 등장인물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버렸음을 깨달은 표정 같음
그래서 다음 컷에서 김독자가 보는 유중혁의 등은 1863개의 각기 다른 세계를 인정하고 짊어진 자의 등임. 재밌는 건, 유중혁은 41회차 자체를 인정했다면, 김독자는 41회차(과거)에 존재하는 신유승의 존재를 고립되게 놔두지 않고 그걸 3회차(현재)의 세계로 이어줌. 두 사람의 연계기가 훌륭하지.
유중혁의 발언을 좀 다르게 해석하자면, 유중혁이 "일어나지도 않았지만 그에게는 이전 회차에서 이미 일어난 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것은 "이번 회차가 아닌 다른 회차(세계)를 인정하는" 일임. 그리고 유중혁은 공평하게도 마찬가지로 신유승이 살았던 또다른 회차(세계)도 인정해준다고 하는 것.
김독자만큼 41회차 신유승에게 공감하는 사람은 없을듯.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 때문에 사회에서 매장당한 김독자는 원치않게 스타스트림에 외면당한 41회차 신유승의 고독과 절망을 텍스트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고스란히 느꼈을 것임. 신유승을 구원하는 행위는 과거의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함.
오늘자 웹독시 무료분 후기
1. 신유승 필름 연출 보니까 후반에 김독자를 통해서 지옥도를 읽을 유중혁이랑 그분이 너무 기대된다. 필름 연출 상상 이상👍👍👍
2. 이 정도로 대놓고 벗은 몸을 내놓을 줄은 + 갈비뼈가 이렇게 야할 수가
3. 역결박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