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Anotherbooks Book Talk #3
소설가 박솔뫼와 ‘여름의 끝으로’
⠀⠀⠀⠀⠀⠀⠀⠀⠀⠀⠀⠀⠀⠀⠀⠀⠀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 그리고 기억과 기억 사이를 넘나드는 이야기로 일상을 곱씹게 하는 소설가 박솔뫼와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여름의 한복판에서 여름의 끝으로 향하는 여정에 함께 해주세요.
2016년에 나온 츠카레오 앤솔로지에 참가했던 원고 웹 공개 합니다☺️
학창시절 배경 날조. 위험한 단어가 나오지만 정말 별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 https://t.co/TaL9K1LuLC
예전부터 아시리파를 보면서 뭔가 떠오른다 했더니, 원령공주. 실제 원령공주도 아이누의 설화인 '흰 개'에서 따왔다고 하고 아시리파도 (개는 아니지만)레타라를 데리고 다녔다. 옷의 문양도 비슷하다. 동물을 신으로 가리키는 단어도 그렇고 하늘과 땅을 잇는 사슴에 의미가 크다는 점도 비슷하다.
님들 질문이 있어욥
저 이 컷에서 "everyone"이라는 단어 때문에 인종색을 정해주고 싶지 않은데 그냥 흰색으로 칠해도 괜춘할까요 아님 그냥 어쨌거나 색을 집어넣을까요 (사람 나오는 컷들은 색 넣음 ㅇㅇ)
#WJ封神演義版深夜の真剣お絵描き60分一本勝負
『桃の節句』.... うん....辞書が誤った情報を与えたようだ。
桃の 祭り...と 翻訳機が 教えてくれたのに...
[복숭아명절]..어..이번전력..단어뜻을잘못이해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