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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
말?
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뭐시기... 느낌입니다
이쪽도 참... 뭔가 이것저것 시도해봐서 되게 재밌게 굴렸던 그런 캐네요 가면 안쪽은 저렇게 생겼음
컨셉을 수수께끼로 잡았었는데 그거 하나는 잘 확보했다는 느낌이네요 야호
"나도 잘은 모르겠어 주인님!
그냥 푹 잤는데 몸이 평소랑 다른 느낌이었어!"
어쩐지…
최근에 너무 잠만 잔다 싶었는데
그게 설마 각성의 신호였을 줄이야.
<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88화
지금 #카카오페이지 에서 만나요
(https://t.co/YVJpjM7H1i)
엔도 군이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
엔도 군이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
엔도 군이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
엔도 군이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
엔도 군이 멀어져가는 느낌이 들어....
>키뮤 라 와이어도스
사치와 탐욕의 악마
고위급 악마의 자리를 노리는 하급 악마입니다
폴더에 있는 그림이 짤트레 아니면 얼굴로 개그치는 거 밖에 없는... 정말 가볍게 굴리기 괜찮아서 정 붙이기가 편했던 그런 느낌?
좋은밤이에요! 사탕 많이 받으셨나요? 아침에 쓴 트윗에 못받으신 분들이 계신것같아서 이렇게 나마 받은 느낌을 주고싶어 올립니다!!
최근 잠을 잘 못자서 오늘 코피가 나버렸어요! 원래세계에서도 주변이 건조하거나 헤롱거리면 가끔나서 괜찮을겁니다! 여러분들도 몸조심하세요!
그럼 내일봐요!!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 출시일이 1997년 1월 28일이기 때문에 KOF '96 쪽이 먼저이긴 한데…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을 준 건 프랑코가 먼저죠 워낙 임팩트가 컸음 ㅠㅠ
근데 고로도 의외로 체격차가 있습니다
인형옷이라고 봐도 될 듯
>엘제라스 포르도나 아글로리아
이글거리는 반룡 / 폭군 고룡
위 캐와 똑같은 타이런트인데 이쪽은 고룡입니다
종족값 하듯, 과거에는 모든 걸 파괴하고 지배하려 들었던 폭군이었으나 지금은 여러 이유로 인해 완전히 갱생한 다른 존재가 된 그런 느낌...
최근에 애인? 이 생겼습니다(;;;)
>거즈
오버드라이브 / 칼라미티
첫 떡커(zzzzz) 갔던 캐... 정말 재밌게 열심히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전기 능력이었는데 가면 갈 수록 능력이 위험성이 커지게 진화하면서 싸울 때마다 위험을 감수한다는 느낌...? 근데 와중에 고통에 둔감한 몸이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프로스트
창백한 칼날
고등급 빙결계 히어로 중 하나였는데 같은 등급의 다른 히어로에게 자신의 모든 힘을 넘겨주고 퇴장했습니다
나름 서사를 괜찮게 끝맺은 느낌으로 잘 퇴장했다고 생각하는 캐들 중 하나.
마침 오너가 군인이었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