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마히토랑 대화하는 나나미 너무 새침함 그런데 마히토가 수다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니구나? 이러는데 무슨 길에서 만난 예쁜이한테 번따 하려는 느낌
카운터사이드 2차 창작 부스 탕진잼사이드의 다음 행사 참가는 5월 일페로 고려중입니다
이번에는 회지를 메인, 굿즈를 서브로 취급하여 도전하려 하며 회지주제는 건틀렛 초심자 입문 가이드북 같은 느낌으로 가려고 합니다
전부터 꼭 건틀렛 관련 회지를 내보고 싶었기에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난 남성향적인 연출 개좋아하는데도 막 19금 하고 있는데 옆에 투시도 나오기 시작하면 집중이 안됨 굳이 내장을 봐야할까요 수술 집도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잠깐 자리 비워서 유령의사인 내가 대신 내시경 보고 있는 느낌
올해 로고는 방향성 자체는 작년과 비슷하지만 연도가 좀 더 잘 보이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인쇄 시에 문제가 될 수 도 있는 작은 디테일도 이번엔 많이 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심플하게 뱀이란 느낌이 들어 맘에들었습니다.
올해를 시작하는 그림!
이걸 그려야 제대로 한 해를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씩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아이디어에 고민이 많았던거 같네요 ㅎㅎㅎ 2025년도 좋은 작품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