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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슈 짧은 썰...
이 썰은 이불빨래라는 키워드와...
미카 침대 (왼쪽)의 저 보라색 무언가가 이츠키 슈의 안심담요인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음을 밝힙니다.
아마 성주관의 이불이나 베개커버 빨래 같은 건 아이돌들이 신청하면 일하시는 직원분이 수거해 빨아서 건조해 가져다주는
기운 없어서 기운내려구 문엋 그리기'ㅅ'!!!1
드디어 공계에 올릴 수 있는 무언가를 했다..!
그림에서 어쩌다보니 좌우가 바꼈네...'ㅅ`
9일에 올리고 싶었던 무언가.(매우 지각)
긴토키가 자고있을 때, 옆에 같이 누워서 긴토키의 말을 다시 떠올리면서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치비즈라가 있었을 것 같다.
계속 장수로 있어야 하는 카츠라가, 평생동안 아마 유일하게 인정한 '자신의 장수'라는 존재가 생겼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
재업) 무언가에 열정이 있으며 그 불꽃을 태우는 사람은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모고 치루시느라 수고하셨다고 올렸었던 연성인데 이렇게 다시 올리네요
레탐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신 많은 분들의 열정은 화려하게 빛났으며 가슴속에 계속 남아있을거에요
레탐을 다시 살려줘서 감사해요 정말
#HAPPYBIRTHDAY_PLANTS
#1112_플란츠_생일_축하해
#플란츠_나는_네가_숨을_쉰다는_사실이_깜찍하다
#고귀한_달이_눈을_뜬_날
#풀내새끼
#겨울에_움튼_새싹
생일축하해...말랑콩떡 완두콩🌱💚💚💚...조만간 무언가 들고 오겠습니다~!!~!!
@hyo9123 죄송합니다... 이래 저래 그려봤지만.. 되게 남 보여주기 부끄러운 무언가만 계속 튀어나와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반드시 다시 그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