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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한테서 느껴지는 푸릇 상큼한 인상을 서술해보겠습니다. 자신감있는 표정과 송곳니 그리고 형광팔레트가 잘 어우러져있죠 그중에 가장 큰 유형을 차지하는게 바로 표정입니다. 14살이되고 중학생이 된 기념으로 늘 풀어헤치던 머리를 정리해 하나로 묶고 새 교복을 입으면서 ㅇ
전커캐...실눈캐인데 말이죠, 뭔가 가볍고 반말을 쓰고...땡땡이니뭐니하면서 능글맞기도하고...송곳니있는편
그런데 구원튀하는 놈입니다(?)...
이번커 캐랑 정반대인편이죠...둘 다 근데 표정 참 미묘하다
캐시
소오오올직히 급하게 짰어요(진심) 흉터넣어야지!송곳니 넣어야지!글래머로 해야지!근데 교수님임!
사실 가운 입히려고 했는데 이 픽크루에는 가운이 없더라고,.,.
내 취향의 '오니' 하면 떠오르는 디자인은 전적으로 슈텐도지에서 파생되는 느낌
빨간 뿔에 히메컷단발에 땡땡이 눈썹, 나른한 눈매의 빨간색 눈화장에 송곳니, 중요부위만 겨우 가리거나 그조차 하지 않은 풀어헤친 기모노와 술단지, 납작하고 넓은 옻칠한 술잔. 강시 예장도 전적으로 취향이고.
유독 소설 공식 일러 담당자님의 유진이가 정말 좋아요
유진이만의 분위기… 특징을 가장 잘 살려 주심
1. 덮머인 듯 적당히 이마라인 티존 보이는 씹탑 고수머리
2. 분명 얼굴은 냉미남인데 눈썹선, 입가 때문에 양기 가득해 보이는 분위기
3. 오른쪽에만 드러나는 애굣살, 송곳니…
톙유진 만세
활짝 웃으면 나오는 저 표정이 넘 행복함 눈썹 휘어지는 거 진심 신나보임 저 확 들어나는 송곳니도 너무 좋구요...저러고 호쾌하게 웃으면서 머리 흔들면 그것ㄱ만큼 행복한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