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웹독시 무료분 후기

1. 신유승 필름 연출 보니까 후반에 김독자를 통해서 지옥도를 읽을 유중혁이랑 그분이 너무 기대된다. 필름 연출 상상 이상👍👍👍
2. 이 정도로 대놓고 벗은 몸을 내놓을 줄은 + 갈비뼈가 이렇게 야할 수가
3. 역결박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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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도 멸살법을 읽으면서 41회차의 신유승에게 이 순간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수없이 고민해봤겠지
어쩌면 신유승에게 작은 위로가 될 "잘 왔어."라는 인사와 함께 오랫동안 너를 기다려왔다는 말은 이들의 길고 긴 이야기를 함께 지켜본 김독자만이 할 수 있는 대사 같음... 유승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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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를 위로할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는 말이 생각나
과거의 자신(다른 회차의)인 신유승을 만나고 그 기억이 전달되면서 점차 다른 것을 깨달은 범람의 재앙은....... 위로받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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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신유승이 저열하다고 신랄하게 까내리고 있는건.. 다른 누구도 아닌, 김독자를 동료라고 부르는 유중혁을 보고 흔들린 자신이라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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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승.. 진짜 너무 착한 아이라서 그저 눈물만... 보통은 세계와 인류가 먼저 오는게 아니라 자신과 소중한 사람이 먼저 오는법인데 이 착한 아이는... 인류와 세계를 위해서 사백년이나 버티고 망가지기 직전에야 그리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버텨왔다는게 나를 너무 슬프게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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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고양이를 바라보는 신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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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유승 나중에 삼장법사 되는것도 그렇고 너무 부처님 손바닥 생각나는 이펙트야 이 스킬을 손제천이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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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승 내가 낳을걸....
이 맬렁 와기 리트리버를 우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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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신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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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희생시켜가며 생존해온 신유승과 유중혁을 소비해오며 생존해왔던 김독자.
신유승이 죄가 없다면 김독자 또한 죄가 없는데, 신유승의 죄책감은 김독자가 구원해줬지만 김독자의 죄책감은... 해결이 안되어서 그만 51 49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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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는 신유승에게 자신의 과거를 투영하고 있는듯. 김독자가 신유승만할때 주변에 보호자도 없고 발벗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음. 눈칫밥 먹으며 자기혐오로 똘똘 뭉쳤는데 멸살법 읽을 때 신유승을 친구로 여긴 건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인 거 같음. 유중혁을 위해서 신유승을 안 죽인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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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 신유승 복근 실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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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aby daughter Yoosung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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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까 이거 총 9명이네? 대만판 1~5부 총 권수 8~9권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물음표였던 한수영 일러가 추가 된거 봤을 때 대만판 남은 표지는 이현성, 유상아, 이길영, 정희원, 이지혜, 신유승이 될 수도 있겠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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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ful Day]
Daughter and Dadd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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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ing to draw KDJ in casual cloth is really worth 🥰 I love them so 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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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you, ahjussi!"

신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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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 히든키
유중혁 탱커
이현성 딜러
유상아 캐스터(딜힐)
장하영 원딜
신유승 원딜
한명오 캐스터(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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