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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옛날부터 한솥밥 먹던 사이라 서로의 주량은 이미 애저녁에 다 파악 끝난 사이임... 적벽에서도 말 한 필에 같이 타고 퇴각함 정쌤이 공달한테 말하는 거 보세요 오타쿠 미치게 함
삼국지톡을 관통하는 정서는 ‘인연과 관계성’ 인 거 같다. 물론 애초에 군상물인 삼국지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충분히 중요하게 다뤄지지만서도. 적벽 이후 주유의 성급함과 단명을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이자 주군 손책을 ‘따라잡는 것’으로 연출한 건 정말 굉장했다. https://t.co/DayUtEzOBw
#적벽 #2022적벽 #적벽팬아트공모전
[적벽 한컷요약]
조조와 정욱을 쫓아가는
오프리쉬 관운장의 신나는 모험이야기 https://t.co/0LjBG1LT4x
관도 때 히스테릭한 모습 좋음
평소 생각하던..?! 관도 때 조조 모습은 아니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귀한 거 같음
그리고 지금의 삼톡 쬬는 적벽에서 깨졌는데도 걍 맹.. 싸해지고 말지만 이때는..
물론 관도 때가 더 물러설 곳이 없는 그런 상황인 것도 맞쥐만 암튼 결론은? 히스테릭 조조 귀해서 좋다
[적벽대전 가로연출]
삼국지톡 64화.불타는 적벽 :
https://t.co/1Jh9CeuXNg
이번화는 가로로 넘겨보는 컷툰포맷을 활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컷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연출했습니다. 그 뒷이야기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