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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던 사형이 악당이 되어버렸다〉
🎅ℂ𝕙𝕣𝕚𝕤𝕥𝕞𝕒𝕤 & ℕ𝕖𝕨 𝕐𝕖𝕒𝕣 𝔾𝕀𝔽𝕋🎁
밤꾀꼬리 작가님께서 준비하신
‼️‼️연말 깜짝 연참‼️‼️
12월 23일부터 1월 2일까지
🙌11일간 매일 만나요🙌
〈존사악〉과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https://t.co/Vylbr3GC1s
코하루의 역설.
정의실현부원, 시모에 코하루는 야한 건 사형이라 주장한다. 허나 그 논리대로라면 가장 먼저 사형대에 올라가는 것은 시모에 코하루 본인이 될 것이다.
죽음을 무릅쓰고 신념을 주장할 것인가?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신념을 굽힐 것인가?
우리는 이것을 코하루의 역설이라 부른다.
1. 에르시즈
(에르윈 데센트라 & 시즈레인 오안네스)
:솔직히 내 탐라 사람인데 에르시즈를 모른다? 님은 사형임. 아무튼 그럼.
오지는 애증관이고 왼이 연하야. 그리고 둘다 인어임.
에르가 시즈 이용하려고 다가갔다가 스며들어서 진심되고 시즈는 에르가 자기 이용해 먹으려던 사실 알고 미워하게됨
아니 효동이 애긴데…….
분명 엊그제만 해도 사형들한테 놀리지 말라고 그러던 애였는데….
미타보다 죅금 더 큰 키로 (쑥쓰러워서) 쭈뼛대는 거 보니까 기분이 묘하다
성적인장면 폭력적인장면 3페이지에 2번씩 나오고 실존 사형집행인 이야기 기반 각색한 내용이고 고문 살해 각종처형법 아동학대 어쩌구저쩌구 민감한소재 진짜많이나오지만 재...재밋엇음
갠적으론 샤를보다 마리가 전면으로 나왔을때 더 재밌어졌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