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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엠 헤메면서 쫌쫌따리 하는 중이라 뒤늦게 지원회화?의 존재를 알고 몰아보는데 애쉬랑 펠릭스 관계성이 진짜 미친듯이 귀엽다아악! 아직 겜 진도를 많이 뺀게 아니라서 애들 캐붕잇을수잇음(<그건 뭐 언제나)
@Bl_yeon_0220 미술학원마다 좀 다른데 애니쪽 가시면 캐릭터 일러스트 배우시고 디자인은 이런거 그리는법 배우고.. 회화는 실사체로 그리는법 배워요 하핫
근데 어차피 자료주고 그리게 시키는게 다라서 선생님께 시범보여달라하거나 질문할 수 있는거 외엔 독학이랑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애용
그리고 오늘 출발FM과 함께-생각의 숲에 소개된 인물은 프랑스의 아카데미 회화 화가 윌리엄 부게로(William Bouguereau) 예전에 어떤 전시회에서 작품 실제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군. 암튼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지옥의 단테와 베르길리우스. ㅎㅎㅎ
초세여 동아리 이름 왤케 평범해졌어...??ㅠㅜㅜㅜㅠㅠㅠㅠㅠ
MATH 동아리, 한 점 부끄럼없는 문학동아리, 소원소원댄스동아리, 한글이 외국어로 느껴지는 영어회화 동아리, YR방송부, We are Artist, 유유자적 동아리, 세계여행 동아리, TR축구부, 역사를 잊은 학생에게 점수는 없다
다어디갔어8ㅁ8
본능을 누르지 못하는 수인은 배척 받는 그런 시대에서 사회화가 안된 난동 피우고 다니는 수인들 체포하는 걸 업으로 하는 경비...기사...고앵 세나랑 외진 산 속에서만 법 같은 그런거 모르고 사는 야생여우레오 같은거....................
어? 암튼 야생짐승x도시고앵 보고싶다
고려시대의 회화자료를 참고하면, 고려의 조복(朝服)은 송과 비교해 사소하지만 일부 차이점이 보입니다. 특히 주목되는 지점은 대대의 신(紳)에 둥근 추를 달아서 폐슬 아래로 늘어뜨린 점인데요. 이것은 고려의 조복이 당제(唐制)를 기반으로 송제(宋制)를 참작하였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탈리아의 화가 도메니코 기를란다요(1448~1494)의 회화 작품에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초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드레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밝고 화사한 색상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곱슬거리는 금발을 땋거나 늘어뜨린 모습은 고전기 그리스와 같은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一人ぼっち」
린하르트랑 베르나데타의 지원회화가...진짜 너무 귀여워서...ㅠㅠ.. 이 둘 조합 말랑뽀작해서 좋아합니다..
#FE3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