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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영은 항상 미래를 내던졌는데 고해준이랑 같이 지내다보니까 점점 미래를 꿈꾸게 돼서 힘들어 하는 것 같다… 평생을 낭비하며 살았는데 내가 어떻게 미래를 꿈꿔, 라고 생각하지만 고해준 옆에는 있고 싶어서 애쓰는 거지… 근데 자꾸만 과거에 해왔던 것들과 괴리가 생겨서 자기도 혼란스러울 듯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내가 아니다. 내가 연기하는 “백은영”을 좋아하는 거지. 그나마 고해준에게는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었는데, 이젠 고해준에게도 나를 숨겨야 한다. 나를 꽁꽁 숨긴,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을 연기하는 “백은영”으로 24시간 내내 살아야 한다는 게 얼마나 피곤할까.
백은영은 잠깐 들뜨고 만 거야. 고해준과 찜찜한 걸 풀기 위해 하기 싫은 일까지 하면서 돈을 벌었고, 사과도 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고해준이었으니까. 내가 진짜 박주완처럼 고해준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들뜨고 말았기에… 돌아온 실망과 좌절은 더 컸겠지.
아 진짜 고해준 백은영처음만나자마자 뚫리고 남자라 자고 남자한테 만져지고 남자한테 바지벗겨지고 남자바지벗기고 존나 창놈같음
(나 창놈 아니라고!!)
백은영 고해준 따라 커플 상처 냈잖아
근데 백은영 무릎에 흉터가 있잖아 이것도 곧 고해준 무릎에도 생길듯 미친 호모들 꼭 게이인거 티내더라 ㅋ
쇼타고해준 너무 구'여워...
시발 어쩜이리 귀엽지?..존나 귀여워 내 짬지가 발기할것 같아 사람존나 미치게 만드네 가학심생기게 만듬 멀쩡한 사람 이상성애자로 만드네 시발 ㅋ
니가 그따위로 생기고 그렇게 구니 애들이 괴롭혔지 나같아도 못참는다 울리고 미안하다고 떡볶이메기다가 못참고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