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병문안 다녀왔어요. 할머니는 치매에 걸린지 오래 되어서, 제대로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시고 이제는 정말 아기같아요.

죽음 앞에서 정말 무력해지는 것 같아요. 아프다는 말만 반복하시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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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인 성현은 영화감독 남지원의 단독 기사를 쓸 절호의 기회를 얻고, 남지원은 뜻밖의 말을 꺼낸다.
「배우의 길을 걷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기자 일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지원은 성현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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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말고 뛰어라
건강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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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걷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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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달빛이라도 칼날이 될까 두려워
그대여 그 밤길을 혼자 걷지 마시오

칠석 이벤트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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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뛰어! 걷지말고 뛰어! 하고 뺙뺙대면서 응원했을 우리 데삐가 상상되죠 ;ㅅ;💜
이대휘+고딩+체육대회=졸귀엄귀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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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손풀려고 그린건데 생각보다 시간이.. ; 아나오비 사랑해라 하지만 원작이 그러니 꽃길은 잘 걷지 않게 하겠다..(겁나.. 그런데 그런거 많이 본거같아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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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이렇게 달리고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 나다니던 애가 기모노 입으면 보폭도 좁아지고 답답해서 총총 걷지 않을까요..
(🎩: 아직도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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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릭모티처럼 인짐두 수많은 세계?에서는 대부분이
딥이 아빠와같은 과학자가 되는데 드물게 짐의 관여로
딥이 멤브레인의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딥이 커서
아빠가 자신과 같은 길을 걷지않아 불량품으로 간주하고 딥 다시 만들려할ㄲ같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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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어욥 너무 웃겨서 그냥 해봤어요,, (쮸글

넌 절대 혼자 걷지 않아욥 가취가여업~~!~!

903 552

다른 사람 앞에서 팔조차 걷지 못하도록 패치의 온 몸을 빨갛게 뒤덮은 치트...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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