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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는 좀 늦었지만 취향표 저도 올려봅니다'v' 좋아하는 조합이 많은 편... 일과 개인사로 쉴 새 없이 엮여 있는 이영싫 캐들을 좋아합니다.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동료애나 특별한 유대감이나... 혹은 다 설명되지 않은 깊은 과거의 공백들이나..ㅎㅎ
#도서소개 #미술신간 누가 진짜 엄마야?
버나뎃 그린 글·애나 조벨 그림·노지양 옮김 https://t.co/VAmGktqyNS
유전자를 공유하든 하지 않든, 피부색이든,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엄마고 아빠다. 아동학대 이슈가 뜨겁지만, 입양 여부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는 점도 엘비는 알려준다.
원더우먼 1984 후기
영웅의 길을 선택한 다이애나의 고뇌와 고전 히어로물의 감성을 연상하게 하는 폼체인지와 설정은 좋았지만
쓸데없이 긴 내용,
히어로물로서 밋밋한 전투씬과 클라이맥스,
두루뭉술한 설정 등등 전작에 비해 너무 별로였음
전투씬,CG가 특히 퇴화수준이라 기대한만큼 실망이었다
원더우먼 1984 (2020)
액션, 음악, 연기, 스토리 빠질 게 없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장면과 음악의 조화에 미치는 줄 알았다. "거짓으로부터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 새로운 빌런인 치타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고 다이애나와 스티브는 여전히 가슴아릿.. 처음부터 쿠키영상까지 완벽한 영화.